안녕하십니까?
한국정토학회 제10기 회장직을 맡은 정인입니다.
한국정토학회가 창립된 지 어언 2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창립 후 18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세미나 활동과 정토학연구 학술지의 발간을 이어왔습니다.

오는 9월에도 청도 운문사에서 나한신앙이라는 주제로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에 있으며, 학회 회원들의 지지와 관심으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학술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본 학회는 정토불교학 및 제반 불교 관련 학문의 연구와 염불신앙의 실천 수행을 통하여 정토불교학의 발전과 아미타불의 신앙의 홍포 및 사회복지와 불국토 건설을 그 목적으로 왕성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토, 신앙, 의례, 문화 중심의 불교전문 학술지인 "정토학연구"가 한국연구재단의 등재지로 선정되어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는 역대회장단님들을 비롯한 회원 모든 분들의 연구결과라 사려 됩니다.

그동안 전 학회장님들이 갈고 닦아 놓은 이 길을 제가 2년 동안 회장직을 잘 할 수 있을지 어깨가 무거울 따름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회원 여러분들과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미흡하나마 한국정토학회의 순조로운 운용과 발전을 위하여 보다 의욕적으로 연구 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의 계속적인 응원을부탁드리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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